‘연약함은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’라는 질문으로 손이 비칠 만큼 얇은 순지에 수제 물감을 한 겹 한 겹 포개는 동양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. 현재는 ‘무르고 약한 것에는 함께하는 힘이 있다’는 믿음으로 여린 상징 및 이미지를 콜라주해 외딴 의미들을 연대하는 일을 잇고 있다.
‘연약함은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’라는 질문으로 손이 비칠 만큼 얇은 순지에 수제 물감을 한 겹 한 겹 포개는 동양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. 현재는 ‘무르고 약한 것에는 함께하는 힘이 있다’는 믿음으로 여린 상징 및 이미지를 콜라주해 외딴 의미들을 연대하는 일을 잇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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